제가요... 사귀는 남자가 있어요......
근데 그 찌질이가 양다리 걸치 는걸
제가 본거에요~!!!
....게다가 저도 않 사주는 커플링...
그것도 제가 같고 싶어하는걸 둘이만
끼고있더라구요...... 그 다음날
사이트에서 만나자고 햇죠......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말 을
다 털어놓았어요... 그리고
제가 헤어져!! 라고
말하면서 벅차게 뛰어 나갔어요.....
이게 잘한것일 까요???
남친..... 고민 풀어주세용!!!!!
환히찬 2013.12.09 댓글 10
천사
좀 욕좀 하시지 ㅡ 쉬원하게 그 사람이 반성을 하는지는 아록 해어져야 하지 않을까 십지만 그래두 님 정말 잘했어요 >ㅁ<
날샘
남자입장에서 보기에 그남자는 그냥 님은 엔조이.
아니면 그뇬이란분을 만나서 사정설명하셔도 됩니다.
근데 그럴경우 만약 그뇬이란분께서 사실을 알고있었다면
화병만날수있죠.
에다
굳~!-_-b
둘삥
정말잘하셨어요`~
근데 그렇게 하고 그리움이 안남아 있으신가요????
다온
잘한거에요^^
도란도란
당연히 잘 하신거죠 세상에 반이 남잡니다 그런 놈이랑 뭐하러 사귑니까?ㅋㅋㅋ잘 헤어지셨어요~
새우깡
아 물뿌리고 나와야되는데 잘하셨어요 ㅎㅎ
해나
저같으면 싸대기 한대 날려주고 나왔을텐데.....ㅎㅎ 님이 착한거 아닌가여....ㅋㅋ
과꽃
진짜 막장드라마 보는것같음........
잘하셨어요~ 다말하고 헤어지는거~
속시원하겠네요
콩순
잘하신거같은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