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국내선 비행기표를 예약하려 하는데, 8월 20일에 나짱 -> 호치민으로 이동하려 합니다.
그리고 21일 01:30분 아시아나 비행기로 한국 귀국하는데..
지금 베트남 항공 들어가보니 아침 7시 45분 이랑 저녁 9시 50분 비행기밖에 안남았네요..아침 너무 일찍 출발하려니 호치민 시내를 짐들고 왔다갔다 하기도 좀 애매하고.. 나짱에 더 있고싶어서요..
그냥 9시 50분 비행기타고 10시 45분에 도착해서, 그때쯤 새벽 1시반 비행기 수속마치면 딱 시간이 적당할 것 같은데,
문제는 베트남 항공이 워낙 연착이 잦다고 해서 걱정이네요.1시간 반정도 연착까지는 어떻게든 뛰어가서 해보겠다 하는데... 그 이상 연착되면 한국 귀국 비행기를 못탈 것 같아요..
요즘은 좀 많이 괜찮아졌다던데 어떤편인가요? 아니면, 8월 날씨가 우기라고 하던데, 그러면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아, 그리구 만약 연착이 되서 아시아나를 못타면, 다음 비행기에 자리가 있으면 탈 수 있나요?
아니면 새로 표를 거기서 사야하는건지..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구슬
벳남항공 국내선 연착이 자주 발생합니다.
심중하게 검토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