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컨설팅이랑 조금 상관이 없는것 같기는 한데요...
혹시 단행본에 딸려 있는 띠지들 있잖아요...
다름 맘들은 그냥 버리시는가요??
버리기엔 좀 그래서 책에 그냥 끼워 두고 있는데 늘 볼때마다 걸리적 거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다른 맘들은 어쩌시는지..
띠지의 역할이 좀 궁금하네요..
갈켜주세요~~!!
혹시 책에 딸려 있는 띠지는 어떻게 하시나요??
큰뫼 2013.12.09 댓글 6
큰뫼 2013.12.09 댓글 6
책 컨설팅이랑 조금 상관이 없는것 같기는 한데요...
혹시 단행본에 딸려 있는 띠지들 있잖아요...
다름 맘들은 그냥 버리시는가요??
버리기엔 좀 그래서 책에 그냥 끼워 두고 있는데 늘 볼때마다 걸리적 거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다른 맘들은 어쩌시는지..
띠지의 역할이 좀 궁금하네요..
갈켜주세요~~!!
정훈
저도 버려요~ 그냥 둬도 어느순간 지저분해져서 버릴 수 밖에 없게 되더라구요.ㅋㅋ
플랜
버립니다~
도데체 왜 만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거 할 비용으로 백원이라도 깍아줄것이지......
참
저도 바로바로 책뜯자마자 버려줍니다.
불쌍하기는 하지만..
연파랑
바로 버리죠 ^^ 어떨때는 양장본 바깥 커버로 버리는데요 ^^
이루리
저두 버려요..여기저기 굴러 다니다 결국은....
솔관
전 과감히 버려요.. 정말 거리적거리고 작은녀석 띠지에 손을 벤적이 있어서 보면 바로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