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해서 바쁘게 학교 다닌다고 사이트 잘 못오고 그랬네요~ㅋ
휴~ 한 동안 탈모에 대해 좀 잊은듯 살다가 요즘 들어 좀 심해지는거 같아 이렇게 들러 글을 씁니다.
요즘 머리를 좀 짧게 해서 다니는데요~ 엊그제 집에서 거울로 정수리 쪽좀 보다가 숱이 너무 휑해보이는거에요 예전보다 더 심해진것 같구요~ 녹차실감이랑 토닉 꾸준히 써왔고 한 1년가까이 썻는디 검은콩 깨도 아침저녁으로 먹어주구~ 운동도 좀 부지런히 했는디 오늘 아침에 머리 감으면서 정수리쪽 머리 손으로 쓰러담으면서 댕겨봤는데 진짜 우수 뽑히는데요?? 제 손으로 한 30
~40개 뽑은거 같네요 아 너무 겁나서~ㅋ
제 친구 한명은 저보다 좀더 심했는데 올해3월부터 피나데드 먹어왔는데
요번에 만나서 머리 봤두만 많이 좋아보이더라구요 예전보다 숱이 많아진거 같고 저도 약복용 정말 고민입니다. 어찌할지 부작용도 무섭고 효과 없을까봐 무섭고 어찌해야할까요? 많은 정보와 충고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요~
소윤 2013.12.09 댓글 1
뿡뿡
한손에 30 ~40개.. ㄷㄷㄷ 아우 샴푸나 토닉 선식은 뭐.. 부가적인 거고요 약드세요 저도 대학다니고 정수리 문젠데.. 약먹고있어요 뭐 2달 조금더됐지만 머리빠지는거 많이줄은듯해요 물론 식습관개선이랑 같이해서요
약값이 한달6만원아깝지만 끊은담배값 그리고 끊은 군것질 값 그걸로 충당한다고 생각하고 먹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