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만 줄곧 보여주다가 전집으로 맘을 고쳐먹은지 얼마되지 않아 집에 전집이라곤
선물받은 리틀베이비픽쳐북이랑,
큰맘먹고 무작정 질렀는데 너무 잘 보고 있는 리틀스토리북스,
아직은 활용보다는 예쁜 그림과 노래듣기에 만족하고 있는 씽씽영어. 이렇게 뿐이네요...
책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선택을 못하겠어요.. 서점가서 이런 저런 추천을 받고 오면 더 머리만 아프구요..
창작으로 재미를 봤으니 창작을 더 읽혀야 하나, 과학동화나 수학동화 같은 걸로분야를 더 넓혀줘야 하나... 하는
기본적인 결정도 아직은 못한 상태랍니다.
님들 34개월경이면 어떤 책을 잘 읽나요? 힌트 좀 얻어서 빨리 좋은 책 선택해서 읽혀주고 싶답니다.~~
적당한 전집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뿌우
33개월 ..연두비있는데 잘안봐서 ㅡㅡ;
궁금쟁이로 바꾸려구요
봄여우
궁금쟁이어때요?
물구나무출판사책이구요. 다양한 구성과 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랍니ㅏㄷ
모람
36개월 남자아이 엄마에요^^
차일드 애플이랑, 그림책이 좋아도 잘보고요... 글뿌리, 헤밍웨이에서 나온 인성동화도 잘보더라구요.
지금은 저도 토틀피카소, 마피어린이, 프뢰벨 테마동화 들였구요...
자연관찰 실사로 된거 무서워서 잘 안본다면 궁금쟁이 추천이요~
저도 얼마전에 들였는데 자연관찰 안보는 아이가 궁금쟁이는 보더라구요^^
마술피리꼬마 양장본도 잘보던데... 이것도 전 대여해서 봤내요...
지금 사기엔 돈이 좀 아까워서 그랬는데 사줄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