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혀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네요..
왜 전집들이는것때문에 골치좀 아팠던..ㅋㅋ
다행히 카드취소는하구 차일드한질만 정가에서 조금 할인받고 그냥 들였답니다..
한개라도 안사면 그곳에 감금될듯한 분위기라 모면키위해 들였지요..
정말 더 싼곳도 많은데.. 넘 속상해요..ㅠ.ㅠ
뭐 울아이들이 잘 읽어준다면 그걸로 위로가 되겠죠?? ㅋ
들이자마자 큰아이(41개월)앉은자리에서 10권 읽어줬습니다..
무지 좋아라합니다.. 것도 눈이 껌벅껌벅 졸려하면서도..ㅋㅋ
근데.. 작은아이(19개월)책만 만지작거리고.. 앉혀놓고 읽힐려면..힘드네요..
읽지도 않았는데 페이지 넘겨버리고.. 금방 또 다른책 가져오고..--:;
가만히 앉아있질 않아서 걱정이에요..
큰아이때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아님.. 제가 그때를 기억 못하는건지..ㅋ
다른맘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둘째개월수에 아이들 책 얌전히 앉아서 보나요??
19개월아이..
캔서 2013.12.08 댓글 4
큰깃
19개월.. 차일드는 글밥이 좀 많아서 이를걸요.. ㅎㅎ 더 글밥이 적은 책을 잘 볼 거예요. 다들 그렇게 크는 거죠. ^^
하늬
제 딸은 19개월때 읽기그림책 2단계에 열광해서.. 그 정도 글밥과 장수가 딱이었는걸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집중해서 잘보고 아니면 다른책 읽어달라뽑아오고 그랬던거같아요.
걱정하지마세요^^
노아
ㅋㅋㅋ 그런가요?? 전 큰애와 다르게 어렸을때 책을 자주 접해주지 않아서 그런가하고 걱정이 되서요..ㅋㅋ
찰스
그맘때 개월수 아이들 다 그렇지 않나요? 저희둘째도 엄청 부잡스럽게 언니랑 책보는거 방해하고 그러거든요.. 스트레스 받고 힘들지만.. 한편으로는 저러면서 크는거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삼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