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지금 6학년인데 2학년때 그 남자애랑 같은반이 었는데 그때도 그 아이를 조아했어요.
근데 다른 반이 되서 잊고 있다가 5학년때 다시 같은반이 됬어요.
짝꿍이 됬는데 그때부터 다시 조아하게 됬어요.
근데 과학시간에 내친구가 그 애랑 모둠인데 쌤님 몰래 진실게임을 했대요.
이상형이 누구냐고 친구가 물어모니까 제이름을 쓰고 바로 지우더래요...
그때부터 약간 어색해졌다가 다시친해졌다가 반복됬어요.
그리고 5학년때 끝날때쯤에 반 통지표??가 나왔어요... 저는 속으로 같은반되기를 원했죠~
하지만 저는 1반이고 그 애는 3반이 되었어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쫌 마음에 담고있죠... 하지만 저의 반 남자애도 마음에 드는데 더 중요한건 둘이 친하다는것!!
그리고 우리반에서 조아하는 남자에를 또 조아하는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가 저의 친구라는것!!
참 순정만화 같은 이야기... 어떡해 해야할까요??
제발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이짜나요...
VanilLa 2013.12.08 댓글 4
우주
음....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왔어???
새...새...새나야....
바나나맛사탕
ㅎㅎ 잘 이루어지기 바래욧!!!
레나
감사해영~
앵겨쪼
음 저도 짝사랑을 하고 있는 초4지만
음 딱히 할 말은 없지만,,,
두 남자의 매력을 옆에 같은 수로 적고
어떤매력이 있는 사람이 갠적으로 조은지
한버해보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