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올렸는데 댓글이 없어 다시 올려요..죄송합니다요
차일드 아카데미의 명작 말인데여
명품 클래식 동화랑 명화로 보는 뉴 클래식 명작의 그림은 차이가 어떤가요
즉 구판과 신판의 그림 차이요..
명품 클래식은 아예 또 틀린 그림인가요..
도서관에 갔더니 뉴 클래식 밖에 없어서 모르겠어요...
사실 어제 80권 짜리 중고가 나와서 비교할 틈도 없이 필요한 책이라 구입을 했드랬죠
전집 정보를 보니 모아님이 이후의 것을 사라고 하시던데..
이유가 있겠져.. 모에요... 그냥 세계의 전래가 있고 없고의 차이라면 좋을텐데요
내용 또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시는 정보 있으심 올려주세요.
어제 글 올렸는데.. 댓글이 없으셔서..
미드미 2013.12.08 댓글 8
비
아참..제가 보드북 종이 재질로 순간 착각하고선 별 틀린점이 없다고 했는데..신판엔 뉴클래식 명작동화라고 써진 부분이 파랗게 색칠이 되어있네요...
별글
짜파게티님 무신 말씀을 정말 진실게임 해야겠는데요..
저희집에 있는 명작엔 분명히 명화로 보는 뉴 클래식 명작이라고 표기되었구요.. 68권..올해 4월에 구입했지요..뉴 글자가 빠진 명작이랑 껍데기 별 틀린거 모르겠는데요...도대체 껍데기 보드북이 어디가 틀리다는 건지..단지 책 맨 뒷부분 책에 대한 서평써논 부분의 순서가 약간 바뀐건 왜엔 틀린 점이 전혀 없는데요..저희집에 작년에 샘플로 받은 책이 2권 있어서 비교해봤거든요..
꽃바라기슬아
할루우님때문에 매일 웃어요..^^
짜파게티님 덕분에 좋은정보를 얻고 가네요..
질문하신거에 좋은정보 알려드리지는 못하고 걍 덧글하나 남기고 가려다..
오히려 정보 얻고 갑니다..감솨~~~
찬솔나라
80권짜리와 68권짜리를 같이 찍어내면서 가격차이가 있으니까 소비자에게 맘에드는 구성으로 선택하게한다면 똑같은 클래식명작이라 이름붙이는게 맞겠지만 80권짜리는 이제 절판되었고 아예안나오는 상품이니 구판이라 불리는것이고 내용은 같더라도 구성이나 겉표지,가격도 바뀌어서 새로나오는것이니 신판이라 불리겠지요. 제생각엔 이런 경우라면 차일드애플처럼 구판,신판 나누어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홈피에도 있듯이 뉴클래식명작이라고 부르는게 구판,신판이라 부르는것보다
도도한
궁금한건 못 참는지라.. 기다리다 차일드에 전화했었드랬죠..내용이나 그림이나 똑같고 다만 앞 표지가
그러니까 보드북으로 된 껍데기만 틀리다는거랑 세계전래가 빠지고 가격이 내린거 외엔 틀린게 없다네요
그리고 새로운 사실!! 회사측에서 신판으로 책을 냈지만 엄마들이 알고 있는 명화로 보는 뉴 클래식 명작이란 말은 쓰지 않았대요. 여기 저기 뒤지다 보니 뉴 클래식이란 말이 더 돌던데.. 말이 와전이 되서
구판은 명화로 보는 클래식으로 알고 있고 신판은 명화로
sin
에공... 저두 잘 몰라서용...^^
좋은 정보 못드려 죄송해용~*^^*
두동
아휴..
무플에 절망하셨겠어요.
저 가르켜드릴 정보는 없지만, 그래도 무플안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덧글 남기고 가용~~~^^
멈짓체
권수가 다르고 표지가 다를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