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4학년 입니다.
저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저가 몇번으로 내가 먼저 고백했다가....
차였어요...... 문자로 하고 직접하기도 해봤고.....
그런데 이젠 그런 봉변 안당하고 남자가 직접 고백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그남자는 저랑 애기떄부터 부모님끼리 친하셔서... 그남자랑 저랑 애기떄부터 친구였거든요....
그런데 그남자는 내맘을 이해해줄까요????
그런데 저 친구들이 도와준다고 해놓고서는... 안도와주고요....
그집에 찾아가는 거 말고는 서로 어색해서 말을 잘 않해요~!!!
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할까요
아님 스타일을 바꿔서 고백을 하게 만들까요???
어떻게 스타일을 바꾸는지 좀 가르쳐 주새요....
부탁이예요 ㅠㅠ
어떻게 할까요???
4차원 2013.12.0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