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한테 들은건데요
노트북에 배터리를 빼고 아답터만 꽂아 쓰면 안좋다고 하더군요.
이유인 즉~ 아답터에서 전원을 바로 받으면 전압??? 전류??? 그게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나?
그것 때문에 부품에 충격이 가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전기가 아답터를 통해 배터리를 거쳐 메인보드로 흘러야 된다. ~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요즘 배터리를 빼고 아답터만 꼽고 사용해 보니까 노트북이 알아서 배터리가 없는걸 인식 하던데...
정말 궁금합니다....
전원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얀새 2013.12.07 댓글 2
상큼한캔디
저도 공학 계열 학도로서.. 좀.. 금시 초문 인데요..^^;; 은모아님 말씀 처럼.. 220v라는것 자체가.. 상시 정확하게 220v아닙니다.. 하지만.. 그건 당연하고..규정된 사실이죠.. 노트북으로 220v가 바로 공급 되는게 아니고... 아답터를 거쳐 19v로 dc변환 되서 노트북으로 공급됩니다.. 이과정에서.. 전압을 19v로 안정화 시켜주고 전류 4.74a(아답터에 사양이 나와있내요^^)로 일정하게 안정화 시켜주는 역활을.. 아답터에서 하게
봄나비
ㅡㅡ 그말은 저역시 이개가 안되는군요.. 그럼 아답터의 존재의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 아답터의 역활은.. 불규칙한 전류를(우리가 사용하는 220v도 정확하게 220v로 계속 흐르는게 아닙니다..약간씩 변화하죠..)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게 아답터의 역할이 아닌지요..?? -_-a 리튬이온 베터리 특성상.. 너무 오랜시간 방치하면 수명에 치명적이긴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꼽아두는것도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