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라서요.

작년 10월부터 안나푸르나 라운딩 했었거든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다음번엔 다른코스로 트레킹하고싶은데요,

제가 비행기공포증이 있어서요. 큰 비행기도 좀 무서워하는 편이라..ㅠㅠ
랑탕이나, 다른지역들은 전부
경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하는가 해서요..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댓글 3

  • 큰재

    비행기 공포가 있으시면 랑탕을 가시는 것은 더 큰 고통일 것 같은데요.
    둔체에 이르기 한시간 전 쯤부터는 아슬아슬한 곡예의 연속입니다.

    물론 시간이 많으시면 랑탕지역을 걸어서 갔다가 올 수도 있겠네요.

  • 옆집언니야

    아..그렇군요. 전 꽤 탔는데도, 나아지질 않더라구요.^^ 다음번엔 랑탕지역으로 한번가봐야겠군요..^^답변 고맙습니다.

  • 해늘

    나마스떼~~
    랑탕 히말라야는 비행기를 타지 않고 트레킹이 가능한 유일한 지역입니다.
    항공기 공포는 누구나 약간씩 있습니다. 몇 번 타다보면 적응이 되실텐데...
    랑탕 트레킹의 시발지인 샤브루베시까지 가는 로컬 버스는
    항공기 공포가 차라리 더 낮겠다는 비명이 절로 나올 정도로 공포의 10시간 입니다.
    쿰부 지역도 지리까지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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