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중1이구여 어떤사정떄매 원래친구들과 다른중으로 오게됬어요ㅠ
그래서 친구가없어서새로새겼는데 저까지합해서 여섯명이었어여ㅋ근데
네명이서한명이찐짜같다고버린거에요ㅋㅋ나쁜년들이ㅋ제눈에보기엔 똑같았는데
솔직히 다 찐따같고 공부밖에모르는애들인거같아요ㅋ근데그나마괜찮은것같아서
사귀고 한동안 잘지내다가제가 비위맞쳐주면서 재밌게 지냈는데 몇칠전부터 완전
저한테 쌀쌀맞게 지내더니 이번엔 저를 깐거에요ㅋㅋㅋ막저이런일 처음이라 울고ㅋ
찌질하게ㅋㅋ아울기싫다진짜ㅜㅜ
그래서저도나쁘지만그까였던애랑 놀아요지금은..많이미안하죠ㅠㅠ
네명중에어떤 여자애여 진짜 얼마나뻔뻔한지 저희 그렇게 버려놓고도 물달라
하고 막 전화해서 태연하게 왜청소안했냐하고ㅋㅋ제가 제일먼저해서 검사까지맡았는뎈
되게 유치하게 굴고여ㅋ저번에어떤여자애랑싸우면서 봤더니 고집만 더럽게 쎄고 말빨도
딸리고ㅋ이제맨날제욕하고다닐것같아요ㅋ솔직히 상관없는데요저도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냥 있다가 갑자기버려졌다는 생각에 그냥 울먹거려요 혼자ㅋㅋㅋ
저도제가 싸가지없는거 알아서 걔네한테 미리 기분나쁜일 있으면 말하라고했는데ㅋ그냥
잘 지내다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버려졌어요ㅋ이런일도처음이고해서잘모르겠어요
제가막웃다가울고웃는것도가식같고ㅋ더심하게당하시는분들도많은데 왜이런거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ㅜ친구가아예없는것도아니고ㅋ그냥제감정을저도모르겠어서써봤는데혹시조언같은거
해주실분 있으면 해주세요ㅎㅎ감사합니다ㅎ
하루아침에이렇게ㅋ
새누 2013.12.0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