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글 올립니다^^
저는 10월 중순쯤에 뉴욕으로 출국하여 1년간의 어학연수 후에 그곳에 있는 아트스쿨에 입학하려는 학생입니다.
저의 상황이 비자발급에 문제가 없을지 검토부탁드려요~일단 저는 88년생 23살 여학생이구요, 서울에 있는 K모 대학의 미대 07학번입니다.
2학년(4학기)까지 재학한 뒤, 휴학을 한지 2년차이며
작년엔 1달정도 뉴욕,워싱턴D.C.,보스턴,나이아가라를 여행했고 작년과 올해 대부분의 시간은 개인적인 그림작업과 유학준비로 보냈습니다.
성적은보통입니다.
재정은 부모님이 매 달 생활비를 보내주시는 형식이 아닌, 제 통장에 2년정도 있을 수 있는 1억5천 정도의금액을 미리 넣어주신 상태구요, 1년간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아트스쿨에 지원할 때 다시 모자란 재정을 충당해주시겠단 입장입니다.이럴경우 비자인터뷰시 어학연수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해도 되는지, 아니면 그 이후 아트스쿨에 입학할 예정이라는 이야기까지 덧붙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1억 5천정도의 잔고가 있는 제 이름으로 된 통장만 가지고 가면 되는지, 아니면 부모님의 재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또다른 서류도 가져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마지막으로 전체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비자를 발급받기에 문제가 없을지도 궁금합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