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 저녁 7시10분 출발해서 하노이에 8시에 도착하는 베트남항공을 타고 와서 저녁 10시50분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대한항공을 타려고 하는데 시간이 가능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노이 공항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
맑은누리 2013.12.06 댓글 9
맑은누리 2013.12.06 댓글 9
빈에서 저녁 7시10분 출발해서 하노이에 8시에 도착하는 베트남항공을 타고 와서 저녁 10시50분 인천공항으로 출발하는 대한항공을 타려고 하는데 시간이 가능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봄바람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O_o) 뱅기표를 괜히 일찍 끊어가지구~ 걱정만 앞서네요~
엘보어
베트남은 대부분 연착을 생각하시는 것이 편합니다. 특히 요즘은 날씨 때문에 취소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도 다낭 같이 큰 공항이라면 작은 공항보다는 시간을 잘 지키는 것 같더군요. 가장 마음 편한 건 반나절 이상 틈일 두는 거죠. 틈이 3시간이라면 저는 거의 모험을 한다고 생각하고 타요. 그만큼 마음이 안절부절하게 되더군요.^^
한빛
ㅋㅋ 뜬금 맞지만 다낭-하노이간은 연착이어떤가요? 저는 하노이-다낭-하노이 출국이라~ 궁금하네요~
가든
네 감사합니다
그놈은멋있었다
그 친구는 오후였어요. 베트남은 공공 기관의 사정이 복불복이라...^^ 저는 달랏 사는 터라 거의 연착이 없었는데, 지난 달 하노이에서 달랏 오는 비행기 시간 변경 포함 1시간 이상 연착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건 보딩패스 확인하고 통과했는데, 준비 안 되었다고 다시 나와서 10분 정도 또 기다렸죠^^ 그리고 시간을 지키는 경우도 많으니 확실한 답변을 드리기 힘드네요. 가장 좋은 건 앞서 말씀드린대로 5시간 이상 틈을 두는 겁니다. 그러면 심리적으로도 좀
맥적다
저녁 시간대인대도 그렇게 연착을 하는가요?
두동
빈은 정말 연착이 일상화 된 것 같더군요. 작년이긴 합니다만, 제 동료 비행기가 시간 변경 포함, 4시간 연착되었었습니다.(하노이-빈 기준입니다.)
푸른마을
고맙습니다. 연착이 많다고 하니 좀 걱정이네요.
이룩
가능합니다. 하노이 공항은 국제선과 국내선이 한 건물이거든요. 그런데, 빈이 비행기 연착이 아주 잘 되는 곳이라 그게 좀 걱정이네요. 되도록이면 최소 5시간은 틈을 주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