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33살 여성입니다.
내년 3월에 남편이 버뱅크로 파견근무를 약 15개월 정도 가게 됩니다.
저도 직장 잠시 휴직하고 함께 가려고 하는데요
그냥 무작정 놀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그 지역의 c.c에 다니고 싶어서요.
전공과 유사한 수업 들으면서 영어를 제대로 익히고 싶은 생각입니다.
어학연수는 학생때도 한 적이 있지만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아서요 c.c 를 다니는 것이 더좋지 않을까 합니다.
영어점수는 토익은 950, 토플은 학생때 페이퍼토플로 친것이 610 쯤 되었었는데
이제 필요하면 다시 공부해서 시험칠까 생각중이고요.
저의 이런 막연한 계획이 바른 것인지(단순히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c.c 를 선택하는 것)
또 이 지역의 c.c에 대한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