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파마를 저번 4월 초쯤에 해서 파마 한지 6개월이 조금 넘었어요.
그래서 머리를 필까 했는데,...
매직하고 머리 며칠 못감는 제 친구를 보니까
너무 괴로워 보여서 한겨울에 머리 매직하려고요.;;
그래도 겨울까지 그냥 머리를 냅두자니...
숱도 많고 결도 두꺼워서..정말정말 무거워 보입니다.
실제로도 장난아니게 무겁습니다. ^^;
그냥 가벼운 느낌이 나도록 하고 싶은데...
미용실가서 별다른 말 없이,
가볍게 숱 쳐주세요 라고만 하면 되나요..?
그리고, 커트하러 가기 전에,.. 머리를 감고 완전히 다 말리고 가야 하는건가요.??
질문에,.. 답해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햇님
미용실 가시면 지금 말씀 하신 것 처럼(가볍고 세련되게 하고 싶은데 가능 할까요?)하시면 됩니다.
미리 스타일북을 보고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서 상담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