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던져야 할 질문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자기가 쓰던
칫솔 하나도 가지고 갈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문제는 ‘어떤 목적을 위해 버리느냐’가 중요합니다.
버리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항상 던져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그 질문은 “나는 왜 사는가?” 입니다.
자신에게 계속 묻다 보면 나름대로 답이 나옵니다.
그 답을 통해서 자신이 지금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해서 하는 대답은 거짓입니다.
1년 후, 10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답이라야 진짜입니다.
머리로만 생각해서 나온 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직 본성에서 나오는 답만이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왜 사는가?”
자신에게 평생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그 질문을 던지면서 살아가면
무엇을 버려서 무엇을 얻어야 할지를 알게 됩니다.
제 메일에 희망편지라고 계속 날라오는건데 글하나하나가 좋아서 올려봅니다.
하린
그만큼 사람들이 왜 사는지 모르고 살아간다는거군요.
전 어릴때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은 있으나 왜 살아야하는지 깊게 생각안해봤네요.
역시 일시적인 생각은 답이 아니라는거군요.
본성의 답이라 계속생각하면서 살다보면 뭔가 보일거같은 느낌이드네요.
꽃바라기슬아
저는 가끔 왜 사는지....물어 보곤 합니다..
살기 위해 돈을 버는건지....
돈을 벌기 위해 사는건건지...휴..
펴라
나는 왜 사는가? 저도 막상 답을 쓰려니 떠 오르는게 없네요...
도대체 왜 살고 있는거지 ㅜㅜ
꽃겨울
정말 좋네요...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