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초짜가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전기가 없을때 파세코 23 하나로 힘들겠죠?? 침낭을 좋은걸로 구입을 해야될꺼 같은데 이게 쉽지가 않네요..
현재 봐둔건 a*c사각침낭(연결해서 쓰는거라 좋을꺼 같아서) 인데 더 좋을걸 구해야 할까요??
저는 이정도면 될꺼 같은데 와이프가 옆에서 자꾸 추우면 죽인다고...??ㅋㅋ 협박을 해서 고민입니다..
텐트는 아웃백 골드 그리고 바닥공사는 전문가 분들의 조언대로 거의 다하고 있구요..
전기가 있을땐 셔쿨돌리고 전기장판까니까 덥던데 없을땐 어떨지....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ps : 시멘트 바닥에 텐트 칠땐 어떻게 치나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꽃큰
침낭이 이렇게 또 고민이 될줄이야...
유린
레벨 침낭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저엉~~ 말 좋습니다..
가격도 아주 착하구요..^^
솔빛길
네^^ 잘알겠습니다..
다시 고민을 좀 해야겠네요...ㅎ 감사합니다~~
피리
순전히 또 제생각이지만 지금같은 계절에 전기없는곳에서 야침도 아니고 이너모드로 주무시려면 겨울용비박도 가능한 침낭이 있어야 할껍니다. 바닥쪽은 그냥 야외랑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유단포에 핫팩등 전기쓰지않는 난방기구 짠뜩 준비하십시오. 겨울에는 전기없는 곳은 정말 ㅋ..... 시멘트 바닥을 뚫고 팩을 박을꺼 아니라면 벽돌이나 돌 모래주머니를 써서 슬링을 고정하시면 되겠는데 강풍을 견딜수가 없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