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82일을 달리고 잇는데 주변에선 절 좋아하는게 안느껴진다고하네요..
남친을 처음 본 사람들은 저한테 무심한거같다고하고 보지도 않은사람들은
손으로 받은 물건이 몇개나되며몇번을만낫냐 진짜 챙겨주는게 느겨지는게 몇개가 되고
중간에생일이끼었었는데선물받긴햇냐 편지하나라도받아보았냐라고물으면서
저한테빨리차이기전에깨지라고하네요...
솔직히 손으로 받은 선물하나도 없어요 편지조차도 받은적없고요...
82일 중 50일정도 밧고요 챙겨주는거 느껴진것도40번정도 밖에 안덴거같아요....
그냥 전 당연한건 말안해도 알꺼라 생각하고사랑하냐고 묻지도 안았어요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씩 해주었구요...
근데 좀 무심해보인다고 정말 않좋아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