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TESOL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전 Teaching for children과정에 좀 더 관심이 있거든요.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지라^^;;;
장기어학연수를 다녀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구,
4-5주 정도라도 할애해서 저의 능력을 신장시키면서 여행도 조금 하는...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려보려고 하는데..
(너무 큰 욕심인가요?)
한달 연수는 아무 도움안된다는 분들도 계셔서.....
Teaching for children 과정은 4주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이 과정도 들으려면 상당 수준의 영어가 되어야겠죠?! (허억-_-;;;)
부지런히 공부해야겠네요~(하면 될까요?!!)
이 과정이 어떤가에 따라서 이걸 택하느냐 아니면 그냥 일반 영어 과정을 선택해서 조금이나마 입과 귀를 뚫어보느냐....
좀 더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ACE를 좋다고 하셔서요, 저도 그 쪽으로 감은 잡았는데.... (그학교에 Teaching for children과정도 있구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간다면...한국인 비율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거 아닌가요?
반별로 구성인원비율을 정해놓고 구성하는지요....
이래저래 궁금한 것만 점점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