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저희 딸은 만32개월이구요, 자연관찰을잘 안보거든요. 킨더랜드 자연스쿨이랑 파브르 자연관찰이 있긴 한데, 파브르는 아직 좀 이른감이 있고, 킨더랜드도 잘 안봐지네요. 사실은 이제 3개월인 둘째 아기 때문에 이것저것 챙겨주지도 못하는것도 있죠. 자연스쿨도 제가 보여주지도 않구 해서...
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한솔자연관찰이나 프뢰벨 자연관찰을 먼저 보여주고 싶어요. 중고로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은데 어떤 게나을지 모르겠네요. 프뢰벨은 좋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제가 정보가 잘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세밀화로 되어 있는지 실사로 되어 있는지 궁금하구요.
또 프뢰벨 구 자연관찰이랑 신 자연관찰이랑 뭐가 차이가 나는지요?구 자연관찰은 중고가격대가 많이저렴해서 구 자연관찰을 사주고 싶네요.
한솔은 어떤지도 좀 궁금합니다. 이제 처음 자연관찰을 접하네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흙이랑
맞아요. 여자 아이들은 특히 자연쪽에 관심을 덜 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자연관찰은 이 쪽에 정말 흥미가 있는 아이를 제외하고는
다들 끼고 사는 책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동물원에 가기전에 한 번 동물에 관련 된 거 쭈욱 본 후
동물원가서 책에서 봤던 거 얘기해주고
요즘 잠자리가 많이 날아다니던데 그런 잠자리네 하면서
집에와서 다시 잠자리책 보여주고 이런 식으로 그림, 사진으로만 응용하심이 더 좋을 듯해요.
60개월인 저희 아들도 자연쪽 좋아하는데 자
찬들
저희 딸도 27개월에 현대톡톡 들였는데 제가 억지로 붙잡고 봐야 몇권 보고 여태(지금 41개월) 잘 안보네여.. 집에 사슴 벌레 데려다 놓으니 사슴벌레 책만 한두번 보구여.. 킨더랜드 자연스쿨도 좀 보여줬는데 딸내미가 가져와서 읽는 건 별로 없구.. 서점 가서 보니 현대톡톡에서 필름북이 추가로 나와서 아이에게 보자하고 가져왔더만.. 딸내미 \나 이거 싫어.. 재미없는 책이야..\ 겉표지의 식물, 동물 그림 보고 대번에 그러더군여..
관심이 없는데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