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입니다
내가탈모구나 라고 생각한건 고1 때쯤
애들이 니 가운데가 왜케 뻥 뚤렸냐 하고 놀려댔을때부터죠
머리에 기름과 뾰루지 그리고 빨간 두피는 중학교때부터그랬구요
비듬은 탈모시작? 될때쯤 비듬이 심했습니다.아. M자 탈모도 잇습니다.탈모를 인지한후 1년 정도는 그렇게 빠지지도 않고 좋아지지도 않고 하다가2개월 전(여름방학) 쯤에 머리를 자르고 나니 정수리 가마 뒷쪽에도 숯이 별로 없는겂니다 ㅜㅜ머리도 4개월 전보다 훨씬 얇아지고기름기는 예전보단 덜한거 같은데 머리는 더 빠지고 ...
결론은 지루성 두피에 정수리가 점점 더 훤해 집니다.. 이러다가 대학가기 전에 빡빡이 되고 결혼도 못하고 이렇게 되긴 싫어요 더빠지지 않게 하는 건 어떤게 있을까요??(탈모인의 기본수칙 20개 있는거 꾸준히 읽고 실천할려고 노력합니다)
정수리쪽이 점점 훤해집니다 흑흑.. 지루성이구요
Sonya 2013.12.04 댓글 1
딥와인
에휴 저도 정수리 나을생각을 안하네요 3년째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