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되죠? 고민돼네여!

제가 그냥 저희반에서 제일 났다구 생각하는 남자애가 있습니다.
알고보니 개두 저좋아하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게는 제가 좋아하는 1살 많은(생일이 빨라서 1살이 많아용!) 오빠가 있습니다
매너 굿이구.. 성격굿! 완전 멋있어용!
그 오빠랑 같은 교회를 다닙니다
그래서 저보다 2살 많은 언니가 우리교회 남자애 몇명을 데리구 같이 진실게임을 했습니다.
그 오빠두 저 좋아한다 네여!!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여?
저는 힘들일도 매일 그 오빠 생각 하면서 잘 해내가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오빠가 없었더라면 저는 세상 사는게 힘든게 말이 아니었다구 합니다.
.. 전 어떻게 해야 되죠?
저는 그 오빠 없이는 하루하루도 힘들어 쓰러져 버릴것 같습니다.
그오빠... 너무 사랑합니다.
그 오빠는 이걸 보지 못하겠죠?
편지를 한 번 써 봅니다.

오빠,,,,,
나 예진이야..
오빠가 나 좋아한다고 했을때 얼마나 설레인줄 알아?
어린왕자 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건 ,,, 까먹었닷!
난 하루하루 오빠를 생각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
한번만 다시 고백해 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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