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달달?)

저가12살인데 좋아하는애가 있어요 얼굴은 보통이고 성격은 활발해요 저랑 쫌 비슷하다고 보시면.. 영어선생님이 저보고 여자ㅇㅇㅇ(좋아하는애)이라고 할정도로 저를 짝지때 많이 웃게해주고 일부러 싸울때 져준적도 있어요 그런데 짝지가 풀리자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다가가면 꺼지라고 해여 일단 친구도움받아서 고백했는데 웃으면서 거짓말이라고 하네요 ㄸㄹㄹ.. 그런데 어느날 제 짝지한테 오는척하면서 제 옆에 안더라고여 어깨가 다일랑말랑 좋았죠^^.... 그애는 절 좋아하나요? 한번더 고백해버릴까요?? 그리고 오늘 꾼 꿈에서 그 남자애가 저를 안아주고 삐져있을때 머리쓰담쓰담하면서 위로해줬어요 웃으면서 진짜 연인사이처럼 하.. 현실로 왔으면

댓글 3

  • 잠팅이

    네ㅋㅋㅋㅋㅋ

  • 눈꽃

    오 댓글 감사해요

  • 참없다

    하아...그거되게난감한문제인데..
    사실그거티내다가 사이가 어색어색...서먹서먹해진 1人이 저....흑흑흐그ㅡㅎ ㅎㅎ 아아아 어ㅓ어어어엉
    지금은 친군데....
    일단은 모아스킬로 스을-쩍? 떠봐요!!

고민상담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