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봐도 자고 일어나거나, 머리 감을 때 머리 갯수 세보지만
30~40개 이하 인거 같아요.70개~100개 이런건 확실히 전혀 아닌데두피클리닉 이번 여름 한국에 있을때 가니까 머리가 많이 안빠지는데 탈모증세가 있는거면빠지는 정도에 비해 자라나는 속도가 점점 느려져서 머리가 점점 이렇게 되는거라고 말해주더라구요 .
평소에 머리만져보면 열기가 느껴지고 심지어 가을 겨울에도 머리 만져보면 따땃할정도고, 찬물로 머리를 분명 감는데도두피에 손대고 있으면 계속 열기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ㅜㅜ한 4~5년 전부터 미용실가면 많이 민감하다구, 전체적으로 빨갛다고 했었네요 ...해외 살아서 이것저것 한국 에 있으면 어디 클리닉이나 뭐라도 다닐텐데 ;; 그것도 아니라서아보다트를 구입할려고 합니다 .
아보다트가 이런 민감성 두피로 인한 탈모도 잡아주나요?그리고 해외 구입처 추천해주실만한 곳좀 알려주세요탈모약 복용은 이번이 처음인지라 ;;
해까닥
아보다트가 좀더 여러가지 탈모를 커버할수있다고 해서요
저는 유전적인 탈모는 확실히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