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저보다 한살 어리고 교회에서 만났어요. 좋아한지는 6개월정도된거같고 중간에 썸도타고 연락도 엄청자주하고 그래서 주변에서 오해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언제부턴가 멀어지더니 아예 연락도 끊기고 예전과 다르게 많이 멀어진것같았어요. 그러다가 한 1주일전 정도부터 다시 좀 친해지는가 싶었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오늘 걔랑 다른남자애가 집까지 바래다주는중에 다른남자애가 저랑 걔를 엮었더니 걔가 엄청 싫어하는티를 내는거에요. 진짜 힘까지써가면서 분수대에 빠트리려하고... 집까지 바래다줄때도 계속 중간에 빠져서 먼저 가려고하고... 사귀지는 않았지만 많이좋아했던 애였는데 이젠 실망감이 더 큰것같아요. 걔는 저를 그냥 친한 교회누나 라고만 생각하고 아무관심없는것같은데 차라리 포기하는게 낫겟죠?
이제완전포기할까봐요
뚜야 2013.12.03 댓글 4
아이처럼
ㅠ아니에요! 포기가안되서그렇져ㅠㅠㅠㅠㅠ
우솔
ㅠ그래두나는짝사랑힘들어서포기햇을거같은데 멋지세요!♥!:-D
핫핑크
ㅠㅠㅠㅠㅠ6개월동안 걔가 관심있는티를 낸 적이 거의없어서요ㅠㅠ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해볼께요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당 ;-)
도손
그래도혹시모르잖아요ㅠㅠ표현하는방식이다를뿐 ㅠㅠ너무그렇게생각하지마시구 긍정적으로생각하시면 잘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