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꿈인 열여섯 소녀입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부터 예고로 진학하려고 해요~ 근데 아무래도 몇달 안 남은 기간 저 혼자 독학은 무리고... 그래서 연기학원을 다니려고 하는데 보통 그런 예술 관련 학원이 서울이나 강남쪽에 밀집해있잖아요. 근데 제가 사는곳은 남양주ㅜㅜㅜㅠ 강남까지 두시간이고 서울까지 한시간반이에요.. 미래를 보면 다녀야된다 생삭은 하지만 제가 좀 힘들면 관두는 성격이라 또 몇일 다니다가 그만둔다고 ㅈㄹ떨것같고.. 저희 집 근처 30분 거리에 연기학원이 있는데요 거기도 유명한편이긴한데 오디션 기회 주고 방송출연시켜주는 강남과는 달리 정말 예고 입시 준비만 하는 곳이거든요!
결론은 방송출연, 오디션 기회 같은 스펙 보고 강남까지 일주일에 한 번 다닌다 혹은 오디션은 따로 보러 다니기로 하고 일주일에 두 번 집 근처로 다닌다. 뭐가 좋을까요?
빛초롱
저랑가치다녀요!!
딥체리
감사합니다~
새꽃
가까운데다니시는게나을꺼가태요~
하건이던학교든멀면힘들더라구요쥬ㅠ
꽃봄
감사합니다~
핫다홍
저는후자용ㅎㅎ
제미니
감사합니다~
상큼한캔디
멀어도 강남쪽으로 다니시는게 좋을둣해요!!
연기연출쪽 관심잇어서 학원다닐때 인천에서 서울로다녔었거든요!!
연기학원다니면서 작은 공연도하고 좋아요!!
둘빛
감사합니다~
서향
일주일에 두번가는 집근처가 좋을꺼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