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cp 비누 숙성할때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러는데...
방에다 하니까... 에센셜 오일이랑 가성소다 때문에 숨쉬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베란다쪽에 놔두었는데..
너무 온도가 낮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다시 종이 박스에 구멍뚫어서 넣었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레시피 하나만 봐주세요....
마르세이유 비누로...... 주변사람들에게 돌려서 보편적으로 순하게 사용할 비누 만들려구요...
올리브 600
피마자 40
포도씨 10
시어버터 100
스윗아몬드 5
여기에 코코넛 20, 팜 20 을 추가할까요?? 말까요??
위에 오일들 양 비율이 어떤지요...
e.o.는 첨가 안할거에요...
가성소다 5% dc 하고,루이보스티 우린물33%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단순드립
앗...모두들 감사합니다....좋은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후력
저도 후후님 의견에 찬성// 넘 무른 비누가 나와요.
힘찬
그것도 너무 무를텐데요...시어버터에 스테아릭이 있긴하지만...
보편적으로 순하다해도 너무 무르면 사용하기 불편하고 어느 정도는 세정도 해줘야할테니...
그냥 올코팜으로 조정해도 무난한 레시피가 나오지 않을까요?
이뻐
음 숙성이라는 것과 보관이라는 것에 차이는 있습니다. 숙성은 그즐지고 선선하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가성소다로 범벅이 된 비누를 공기중에 노출 시켜 두는 것이죠~~~~~
박스에 넣는 것은 숙성이 지난 비누를 잘 보관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두번째 마르세이유비누를 만드실 때 음 오일 종류를 많이 하시는 것보다는 두세가지로 압축하시는게 좋구요
올리브 600,시어버터 100, 피마자 50, 정도로 잡아서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