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베이비몬테소리 홈스쿨하고 있는데요... 이제 3월이면 끝나거든요..
다들 리틀은 수업이 좋다고 해서 사려고 하긴 했었는데..
리틀의 구성자체는 약간 어설퍼 보이는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기존의 리틀을 세분류로 나눠서 출시된답니다..
일상,감각-1월출시 694,000원 / 수-4월출시 70만원대 / 언어-9월출시 40만원대
그중 일상,감각이 오늘 출시 되었다네요.. 그래서 영업사원이 오셔서 구경은 했는데....
기존 리틀은 894,000원인가..? 에 반해 분류가 3세트로 나뉘면서 가격은 많이
올라간듯 하네요... 거의 2배가 넘으니....
그래서 고민이에요... 기존의 리틀을 사야하는지... 새로나온걸 해야하는지...
일상,감각을 산다면 리틀을 포기하고 다른 수나 언어를 또 들여야 할텐데.....
저처럼 일상,감각 보신분 계신가요...? 평을 좀 듣고 싶네요....
일단 계약서는 써둔상태인데... 출시기념으로 책 60권짜리 baby story라는 세트를 준다네요...
달달한캔디
저도 사서 어제 들어왔는데... 끼워주는 책에 탐이 나기도 하고 일단 전 수나 언어가 따로 나오는줄 몰랐어요전 일상감각이 영업사원말이 넘 중요하다고 그래서 그거넣고..한 5-6개월있다가 리틀넣어서 같이 홈스쿨할려고했는데..이런 ㅠㅠ 수나 언어 이렇게 따로따로 구입하면 넘 비싼거 같네요. 지금 베몬1.2도 조금은 버거운데. 그리고 사은품의 책은 저희아간 넘 좋아라하던데 저희아가 18개월인데 조금 수준이 낮은지..평소 까꿍그림책 잘보는수준이라 다양하게 구성
매1력적
저도 봤는데요...대부분의 교구가 흔히 구할수 있는 물건들이더라구요..
저도 베이비 수업시키고 있는데요.... 이건 굳이 비싸게 살 값어치가 없는 것같더군요..
빗자루 쓰레받기.. 스포이트... 물뿌리게... 볼트 너트... 그런거 다 사도 3만원도 안될껄요...
그런거 그런거 있구나.. 이렇게 저렇게 시키는게 필요하구나 힌트 얻으셔서 그냥 집에서 조근조근 가르쳐보세요.. 이번에 새로나온건 영~ 실망스럽더라구요...끼워준다는 책값 포함된 가격이란
콘라드
음.. 좋은의견이시네요...^^ 참고하겠슴다...
갅지삘여우
앗! 오타 발견! \아이 수준에 따라\ ^^;;
레나
일상이나 감각이라..꼭 교구가 아니어도 집에서 활용 가능한게 많답니다.
물론 아이 수준에 다라 다양하지요. 예를 들면 핀셋으로 콩 집어보기, 탁구공 플라스틱 수저에 놓고 옮겨보기, 컵에서 컵으로 물 붓기..원래 그런게 일상 교구들로 유치원 같은 곳에서 제시 되고 있거든요. 굳이 비싼 정형화 된 교구가 아니더라두 집에서 엄마가 함께 놀아 줄수도 있답니다. 감각두 주머니 속에 여러가지 사물 넣고 만져보고 맞춰 본다든다..여러 가지 곡식을 만져보고 소리 들
가림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