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 영다로 시작햇어요..지금도 가끔 영다책 읽구요.,.(21개월)
지금 둘째가 3개월인데 영다팔고 마꼬로 시작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마꼬 어떤지 궁금합니다.
영다는 교구가 그래도 조금 있는데 마꼬는 없는거 같기도 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교구는 리찌,프뢰벨바탕놀잇감있어요..(기타 장난감)
영다랑 마꼬랑 비교대상인지 아닌지도 궁금하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참 그리고 제가 갑자기 영다를 팔고 마꼬를 사고 싶은 이유는.
아무것도 모르고 영다로시작을 했는데 이것보다 좋은책이 너무 많은걸 알았기 때문이죠..
그냥 영다 가지고 있는게 낳을지 아님 ..마꼬가 아니더라도 다른걸로 갈아타는게 나을지..
제 짧은 소견에 영다가 갑자기 별루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름나
영다랑 프뢰벨 바탕놀잇감 있으면 굳이 마꼬는 안 사셔도 될 것 같아요. 게다가 둘째면(둘째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둘째들은 첫째를 따라하는 경향들이 있어서 훨씬 더 빨리 배우고 더 잘 적응하고 한다더라구요.) 차라리 다른 데 투자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뭐 좀 더 크면 그 때 더 다양한 종류의 책을 사 준다든가 하는 식으로요. 영아기때는 그 정도면 충분치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동네 도서관들도 잘 되어 있어서 마꼬나 프뢰벨 테마동화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