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아 회원 여러분........
전에도 한번 글올렸었는데..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하소연 할때라곤...여기뿐이네요..이런..제길슨 ㅡ,.ㅡ;;
제가 피부과를 갔다왔는데...의사가 그냥 한번 쓱~보더니..
남성형탈모라고 하네요...한 2초 보고...전 좀...구체적으로 진단해보려고 했는데..
두피 측정기인가...그거랑..탈모의 원인이 구체적으로 무엇때문인가...내가 지루성두피인가..등등....
답답한맘좀 풀러 갔더니 근심만 더 쌓였네요...
약을 처방해줄테니 먹으라고 하던데...먹을때뿐이라고 하더군요...바르는 약 역시...부작용도 올수있다는 말과 함께...
그래서 전 그냥 2분가량 진찰을 끝으로 병원을 나섰습니다...
여긴 대도시가 아니여서 전문 병원도 없고..정말 짜증나네요..
1......내가 탈모인지..눈에 확띠게 알아볼수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전 머리가 눈에 띠게 많이 빠진다 던지..그러진 않음..비듬 없음..지루성두피 아님..단..정수리 부분 가마쪽으로 해서 약간
휑한 정도..아~그리고 제가 머리가 디게 얇아요...
2......제가 머리가 긴데..머리를 짧게 자르고 댕기머리 샴퓨로 삼푸하면...좀 정수리 부분이 보완이 될런지...
댕기머리가 모발을 두껍게 한다길래...근데 댕기 머리 쓰면 어쩌네 저쩌네 말이 디게 많던데....써보신분들 조언좀...
3......제가 검은콩을 볶아서 먹고...검은콩우유에...나름 먹는거에 신경좀 쓴다고 쓰는데..담배도 끊었구..
환이라고 있죠...그거 먹으면 제가 먹는거 보단 좀 나을려나요??환의 가격과 먹을수있는 기간좀 알려주세요...
4......어머니쪽..아버지쪽..다 대머린데...전 그럼...빼도 박도 못하고 대머리인가요..???????
취업.결혼. 암것도 못한 나에게...24살임...뭔가 해결 방안은 없나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적어 봤는데 좀 기네요??
님들도 저처럼 답답한 마음일꺼라 생각되네요....힘 내고 싶은데 힘도 안나고..
저 내일 머리 짧게 자르러 갑니다..........................한 9미리 정도..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