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계문학갤러리가 도착해서 책장에 꽂아놓고 흐뭇한 마음으로 보고있었는데...
같은 칼라의 표지가 약간씩 달라보여서 빛 때문에 그런가하고 자세히 보니
농도의 차이가 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색깔이 조금 튀는 것과 아닌 것을 비교해보다 보니......!!
속지가 다른 겁니다.
눈이 부시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믿고 샀었는데,
반이상이 빛에 반사되는 종이로 만들어 졌더군요..
전화를 하니 이제서야 원래부터 그렇게 나왔다고 하는데 믿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사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원래 그런건가요???
퍼킨스 세계문학갤러리 질문이요..
화이트 2013.12.02 댓글 2
솔로다
이상하네요, 안 그렇던데요.^^
출판사에 물어보세요.^^
나로
혹시 정품으로 정가로 구입하셨는지? 퍼킨스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셔요. 교환될수 있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