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프로페시아 좋은 약입니다.
정말 가늘어져 힘이없는 머리카락들을 잘 잡아주고 있네요.
제나이 올해 서른인데 일년전만해도 정수리쪽에 빛비추면횅한 머리카락 틈사이로 반짝반짝 반사광이 비췄는데
많이 좋아졌네요. 주변에서 놀랍디다.
사실 전 세달정도부터 비약적인 효과를 봤습니다. 지금은 그 때랑 별반 차이가 없는것같아요. 유지되는정도?
정말 머리상태가 20대 초반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건 뭐 희망사항일 뿐이고요
지금 이정도도 훌륭하네요. 만족해요.
근데 사실 자연요법,식이요법같은것을 병행하면20대초반때로 돌아갈수도있겠구나하는 생각이듭니다.
왜냐하면 전 담배많이 피우고 하는일 특성상 밤새는것을 밥먹듯이하거든요. 스트레스 무쟈게 받고..
이런대도 약빨 받는거보면 저는 정말 남성호르몬이 맞는것같긴하구요.
근데 약은 약일뿐.
영원할수는 없고..사실 약 따위을 복용한다는것 자체가 정말 열받는일인것같아요.
남들은 걱정도 안하는 부분을..한달에 6만원씩 돈도쓰고.
욕 나오죠 정말 -_-...헌혈도 못해요 내참-_-
에효....
아이폰
예비군 훈련가서 헌혈도 하나요??
꽃내
예비군 훈련가면 헌혈 못하고 훈련받아야 되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