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에 산 책들이 아직 있어요.
전집들 아는 집 주고 한 것도 있지만 아직 남아 있는게 있어
팔아볼까 싶어서 개**네 가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이
종류별 3~9만원 정도하네요.
살때는 각 20만원도 넘게 샀던건데ㅠㅠ
잘 봤던건 그 가격이라도 받고 파는게 낫겠지만 그냥 전시만 했던건 왠지 아까운거 있죠?
막상 헐값에 팔려니 신경쓰고 포장하고 하는 것도 일일꺼 같고.....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어디서 많이 파시나요?
데이비드 2013.11.30 댓글 4
7~8년 전에 산 책들이 아직 있어요.
전집들 아는 집 주고 한 것도 있지만 아직 남아 있는게 있어
팔아볼까 싶어서 개**네 가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이
종류별 3~9만원 정도하네요.
살때는 각 20만원도 넘게 샀던건데ㅠㅠ
잘 봤던건 그 가격이라도 받고 파는게 낫겠지만 그냥 전시만 했던건 왠지 아까운거 있죠?
막상 헐값에 팔려니 신경쓰고 포장하고 하는 것도 일일꺼 같고.....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어디서 많이 파시나요?
클
저도 요즘 그 고민중이예요.. 6~7년된 책도 가지고 있으니 원... 파는과정도 귀찮고 얼마 못받는것도 속상하고..
이렇게 오래 끌수록 어차피 아이들은 잘 안보고 가격은 점점 더 떨어질텐데.. 알면서도 계속 갖고있네요 ㅋ
미쁘다
전 창작같은 경우는 계속 팔면서 돌려주기로 보여주고 있구요.
궁금한개념과학동화같은 반복적으로 보여주어야 할 책은 소장해서 보고 있어요.
던컨
저도 책좀 내놔야 하는데 개똥이네 가봐야 겠네요
볼1매그녀
저도 아이가 별 반은없는 책은 개똥이네에서 바로 바로 팔아버리고 있어요. 시간만 가면 책값만 떨어져서... 다른곳보다 개똥이네가 가격도 잘받고 바로 바로 판매되서 좋고 판값으로 그곳에서 아이가 볼만한 책을 다시 구입하곤 하네요. 가지고 있음 자리만 차지하지만 조금이나마 돈을 받는게 더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