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게스트하우스 조언

첫날 비행기가 넘 늦게 도착하게 됩니다. 수속 밟고 나오면 아주 늦은 밤인데 숙소가 걱정입니다. 친구들끼리면 택시타고 데땀거리가서 일없이 찾아 볼 수도 있으련만 큰아들?(남편) 작은아들 데리고 가는데밤 늦게 짐들고 거리를헤맬라 치면 아주 싫어할것 같아서요.

담날 아침 일찍 달랏으로 떠날거니까 그저 등붙이고 눕기만 하면 되는데 알고 계시는 게스트하우스 정보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되는 영어로 대충 전화예약을 하던지(캄보디아가면서 전화로 예약하는데 죽는 줄 알았어요. 말 안돼서. ㅋㅋ 전화료 많이 나왔더군요. 불안해서 2-3통화 했더니만) 다른 방법 강구해보려구요.
첫날 숙소만 해결되면 잘 풀릴것 같은데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4

  • 옆집꼬마야

    네. 알겟습니다.사이트 클린을 위해서 애쓰시는 호박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연오랑세오녀님의 사이트에서도 호박이라는 네임 뵌거 같아요.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얼굴 알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게자리

    사이트 안의 남부베트남 여행정보와 여행기 쪽을 조금 둘러보시면
    회원들이 체험한 로컬 미니호텔 등의 정보가 주소, 사이트 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광고성 글은.... 이전에 -지금도 운영되고 있지만- 한국사람이 운영하던 호텔이
    광고 등을 우리 사이트에 하고 그곳에서 피해를 당한 사례가 몇 차례 있어서
    그 후에 가급적 사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었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어서 조심하느라
    다른 님들에게도 게재를 조심해 달라고

  • 난길

    대략 미니호텔은 12달러선에서 형성되던데 헌데 베트남애들도 머리 좋아요 그시간때되면 갈곳없는거 아니까 좀더 받으려 할겁니다.

  • 초롬

    배낭족거리는 늦은 밤에 가도 크게 어렵지 않게 호텔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쪽에 가서 Hotel, Rent Room 등의 불이 켜져 있으면 들어가 가격, 방 상태를 확인하고
    결정하면 되는데 많은 여행객들이 늦은 밤에, 익숙하지 않은 거리를
    둘러보는 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 입니다.
    선택의 폭이 좁아져 어쩔 수 없지만
    (항공사가 비행기 낮 시간 도착을 만들려면 왜 진작 못 만들겠어요..),
    배낭족 거리에는 호텔은 항상 있습니다.
    년말,년초, 설날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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