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친구는 서로 누구 보다 사랑하고처음 만날때 부터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오고 있습니다. ㅠ.ㅠ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우리가 미래에 대해 하고 싶은 게 너무 다르네요저는 유럽 쪽에서 일을 하고 싶고그렇게 준비하고 있고 남자 친구는 중국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하고.이게 맞추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서로의 분야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없네요...어쩌죠...현재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는데이곳에 있는저를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이해하지 못하는 남자치구가 밉고 서운하네요 ㅠ.ㅠ
현실적인 고민..
봄여울 2013.11.30 댓글 2
목향
함께 할 미래가 없으면 불안하죠..
횃대비
아이윌비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