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기초적인 질문일 수 있지만.. 지도에 나와있지 않아서요..^^;;
1. 사이트 검색하니 지도들이 구간별로 나오는데,,
노란색 매끈한 도로가, 자동차가 다니는 구간이고, 분홍색 점선이 걸어가는 길 맞나요?
2. 혹시 자전거도로가 나와있는 지도를 가지신 분 있는지..
아니면 자전거 도로가 따로 없이 도보와 차도를 적절히 병합해서 달리는건가요?
2. 차도에도 알베르게나, 화살표같은 지침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 자전거로 순례를 하고픈 지니였습니다. 꾸벅꾸벅.
도래
매우 좋네요!! 보통 자전거도로나 차도가, 걷는길과 좀 떨어져 있을까봐 매우 걱정했거든요..
보는 광경이라던가, 길위의 느낌 등등..
(길위를 느낄 시간이나 있을란가 모르겠습니다만..ㅠ)
다니엘
보통 메세타지역은 걷는길과 자전거길이 거의 평행으로 이어집니다.
모람
오.. 중간부터는 자전거길이 있긴 하군요, 계속 차도로 가야 되나 싶었는데..
정보 감사드립니다.^^
피레네는..힘들면, 픽업서비스 이용해서 넘을까 합니당..^^;;
예그리나
자전거길의 경우 길위에 따로 자전거모양으로 표시를 해놧습니다.
그 모양이 없는경우엔 일반적으로 도보길과 같이 갑니다.
초반엔 거의 도보길과 같구요. 대략 수비리 지나고 나면 길이 많이 나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수비리 들어가는길이 자전거 타고 넘기엔 좀 헬모드라 지도 하나 가져가셔서 차도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더불어 자전거타고 피레네 넘는 사람도 거의 못봣습니다. 대부분 론세스바예스에서 시작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