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손넛 공항에 자정무렵 도착합니다.
바로 데탐거리로 이동해서 숙소를 구해볼 생각인데요.
처음 계획은 아고다에서 호텔 예약을 하고 출발할까 하다가....
데탐거리 호텔은 굳이 예약이 필요없다는 정보를 이곳에서 확인하고 그냥 출발합니다.
문제는 숙박료가 15불 ~ 20불 이런식으로 us 달러를 기준으로 책정되는듯 하던데요.....
만약 숙소를 잡게되면 달러로 계산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벳남 동으로 계산도 가능한지요?
두가지 경우에 어느 한쪽의 화폐로 계산할 경우를 따져 유,불리함이 있는지요?가장 걸리는점은....
여행경비를 모두 us 100달러 권으로 준비해가는 지라....
숙박료가 15불 .... 17불... 이럴경우 소액의 달러를 지불할 방법이 없네요.
그렇다고 새벽 1시에 100불 짜리 내밀었다가... 리셉션 직원이 잔돈 없다고 버팅기기 신공 펼치면 그것도 난감할듯 하구요....
아... 공항에 도착하면 100불 짜리 한장은 공항내 환전소에서 바로 동화로 바꿀 계획입니다만....
여러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하양이
맞습니다.
라이브라
공항 환율은 사기 수준이니 이용하지 마시고, 어차피 호텔비는 그 다음 날 아침에 지불을 하게 되니, 데탐거리에서 환전을 하시던가 해서 지불하세요. 참고로 환전은 동코이쪽이 쪼금 더 쳐 줍니다. 아 근데 공항에서 데탐까지 택시비가 문제 겠네요....
나빛
물론 고액권을 더 처주기는하지만 소액권은 반드시가져가시고 공항환율안좋으니까 계획하셔서 환전해쓰심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