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베이비 픽쳐북을 선물받아서 있구요...
자연관찰은 중고로 사서 있구요.. 베몬2교구 있구요..
그리고 애플비 전집 살때 있떤 책 있구요..
달님 안녕 손이 나왔네 구두구두 걸어라 사과가 쿵.. 있구요똘망똘망이 요새 대세이구 하도 좋다고 해서.. 친구네 가서 좀 봤는데.. 책이 이쁘긴 한데.. 아빠가 이직을 해서......... 자금줄이 영~ 불안하여.........
그냥 단행본 몇권씩 사서 보여줄까 해요..
어떤게 좋을까요?/ 베스트 셀러가 정말 베스트 셀러 인만큼 좋을까요???
지금 아이는 16개월째예요.. 추천해주세요~
꽃
사과가 쿵, 달님 안녕, 구두구두 걸어라, 짖어봐 조지야, 똑똑똑, 똥이 풍덩, 응가하자 끙끙, 난 안 잘거야, 스팟시리즈 등등을 좋아했던 기억이...아슴프레...떠오릅니다...
도1도캣
16개월 울딸.. 단행본 뭐있나? 많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별로 생각이 안나네요.. 뭐하니, 사랑해사랑해사랑해, 그림자, 별이조아. 애플비의 팝업북들.... 개인마다 차이가 나서요.. 엄마가 부지런하면 도서관 같이 가서 보고.. 빌려오면 좋을듯요.. 전 직장다녀서 그게 어렵네요
VE
그리고 16개월이면 한창 반복이 많을 때라 이제 슬슬 전집 들이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유명 단행본도 사다보면 권당 가격 만만치 않고요..따지고 보면 권당 가격은 전집으로 들이는게 더 싸게 먹히는 것 같아요..ㅎㅎ
Orange
워낙 입소문 좋은 책들이 많은데영..비교적 많은 아이들이 잘 보는 책이기는 한데 그 책들이 꼭 내 아이가 잘 보는 책은 아니드라구영..아이들 마다 나름 취향이 있어서요 다 잘 본다는데 내 아이만 딴 책을 더 잘 볼 수도 있고...또 분야별로 더 좋아하고 덜 좋아하고가 뚜렷한 아이들도 있구요...소문만 믿고 들였다가 낭패 볼 수도 있으니 꼭 엄마가 도서관이나 매장에서 책 확인 후에 들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해사랑해
베스트 셀러들 다 괜찮더라고요 저도 엄마들 권해 주는책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요 엄마들이 아이한테 검증 해본 책들이잖아요 아이마다 다르긴 하지만요 저도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 생기면 일단 도서관부터 찾는 답니다 도서관에서 대여를 해서 보다가 아이의 반응이 좋으면 사주는 편이랍니다
개힘
베스트 셀러 들은 보통~~.. 아이 반응이 좋더라구요. 베스트셀러나 스테디 셀러들은 사주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엄청 좋아해요. 저는 주로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다 주는 편이에요. 전에 빌렸던 책도 다시 빌리기도 하구요. 도서관도 많이 애용하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