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니 유가환급금이 들어왔다고 하네요.ㅎㅎㅎ
공돈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이번달은 적자였는데...가뭄에 단비를 만난거 같다능...^^;)
10월에 신청하신분들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늦어도 20일 전후로 입금될 것 같습니다.
오전 7시경에 입금된 걸로봐서 밤낮을 가리지않네요....ㅎㅎㅎ 역시 국세청의 힘(?)이란...)
...... 어제 머리를 깎았습니다...숱이 너무 없어서 미용실을 자주 안가게 되는데 ...
여자친구가 숱가위를 구해와서 자르더군요....마루타....-_-
추운데 옷 홀라당 벗겨서 팬티만 입혀놓고 화장실가서 싹뚝싹뚝...자기취향데로 자르더군요...ㅇㅅㅇ;
후우...뒷머리는 쥐가 파먹었고..(뒷통수가 납작해요 ^^;;;;) 초딩머리아시죠? 간지염색해서 길게하게 해놓은..
뒷머리는 한쪽은 그렇게해두고 앞머리는 대량으로 쳤네요..
다자르고 헤어스타일 조언을 해주더라구요...옆머리로 앞머리를 덮어..!!
거울보고나서 여자친구에게 최고...ㅇㅅㅇb 색시짱!!! 우앙 굿!!!!!! 해줬습니다.
여친이 좋아하더군요..ㅎㅎㅎㅎㅎㅎ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말이... 나 쏭딸싸쑨 이야~ (비달사순: 여친성이 송씨에요^^)
한바탕웃고 ^^;; 그렇게 지나간뒤...
아침에 고민마니했습니다. 흑채를 어떻게 뿌려야하나...빈군데는 가려지지않고해서...ㅇㅅㅇ;;
흑채랑 30분 씨름한뒤에 출근했네요^^;
암튼 머리숱 제가봐도 마니 민망할정도인데 신경안쓰고 머리깍아줘서 정말 고맙네요.여자친구한테..^^*
오늘 환급금도 들어왔겠다..맛있는것좀 사줘야겠어요^^*
퍼리
아휴~ 부럽다 ~!!!
여자친구분도 귀여우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미쿡
여자칭구랑 맛난거 드셨나여..오늘 눈도 왔는데..ㅎㅎ죻은 연인되세여~
월식
음 염장성글이라 다소 죄송스럽습니다...ㅇㅅㅇ;;;
눈솔
오옷. 시그너스님ㅋㅋ
분홍이
아...저는 유가 환급금 담달에 나온다능...ㅡㅡ;
ㅋ 연말이 좀 따뜻하겠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