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중학교 1학년학생이에요.
공부와 친구사이에서 갈림길에 놓였어요.
공부, 네 지금 하나고 목표로 하고 있어요 하지만 성적은 안나오지 집중은 안되지 친구가 더 좋지 제 자신이 한심하더라구요
친구관계, 무지 복잡해요. 친한애들은 다른반이고 저희반에 친한애요? 1명뿐ㅋㅋ저 떨궈짐. 근데 철판깔고 다녀요 걍 남자애들이랑 놀아요
근데 제가 친구관계가 너무 신경쓰여요.
그니까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고 해야되나요?
쉬는시간에 교실에 앉아있으면 찐따같고 나혼자 다니면 찐따같고 막 이런대요
공부는 해야겠고.......근데 공부만 하면 애들이 찐따같이 볼것같고...
어떻게 해야되죠?
제오빠친구(언니)는 노는거 참고공부해서 하나고갔다던데...
독하게 마음먹고 그럴수있을까요..?
중학교때참고열심히 공부하면 고등학교때실컷놀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