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학년과 1학년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위인전은 지금껏 제대로 읽힌적이 없었는데 요즘 큰아이 때문에 위인전을 보려고 해요.
막상 사려고 하니 고민이 됩니다. 가끔 도서관에서 몇몇 중요한 인물들만 빌려보았을 뿐입니다
아예 조금 더 있다가 교원정도의 중상레벨을 사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인지기정도(바투바투도 좋아보이고)를 한번 읽히고 다시 바꾸어야 하는지 말이죠.. 눈높이에 맞춘 여러번의 도서교체가 좋은 줄은 알지만 솔직히 금전적인 부담이 크기에 이리저리 재고만 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차분
바투바투를 추천합니다.
먹딸기
산하에서 저학년용으로 (위인이 좋아요시리즈) 나오는데 괜찮더라구요..
단점이라면 권수가 많지 안다는점이예여..
도널드
바투바투 좋습니다..
해비치
지인지기나 바투바투요. 책 잘읽으시면 바투바투 추천이요^^
사랑은아픔
지인지기, 바투바투, 헤밍테마위인...이렇게 많이 보더라구요, 저도 이 셋놓고 고민했어요...
하예진
지인지기 보니까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아이들이 읽기 좋아야 하는데 우리아이도 보고 좋아하더라구요^^
지니
저도 3학년된 딸에게 이번에야 지인지기사줬습니다. 지금까지는 몬테소리 꼬맹이위인방있어서 읽혔는데 너무 권수도 약하고해서요.
나로
저희집 경우는 아이들이 3,4학년인데 전집을 들이면 잘 안 보더라구요.어릴때는 많이 구입했는데요.그래서 위인전도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보구요 가끔은 필요하면 서점에서 사기도 합니다 ^^
솔잎
부담이 느껴지실 때는 그냥 전집은 한 질만 들이시구요~도서관이나 대여를 해서
보여주셔도 되는 나이 같아요.
터울도 얼마 안지니 한 질만 알차게 하나 들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