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3년쓰다가 담당기사님 그만두고 다른분이 인계받았는데 연락이 잘안돼서 바꾸려고
cj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우리지역담당소장인지 전화번호 알려주더라고요,,
그 분이 우리지역 도는 기사님 보낸다고 해서 기사님이 방문을했는데
담날 계약서를 2장짜리 (2부 기사님꺼랑 내꺼)가지고 오셔서 서명하고 주민번호 이메일 전화번호쓰고
도장을 찍으라고 하시더니 계약서 한장이 모자라다면서 도장가지고 가서 찍어가지고 담날 갔다주겠다고 하시더니 오늘 안 오셨네요,,,
계약서에 기사님 전화번호있어서 따로 메모를 안해놨는데 제 계약서까지 몽땅가져가시는 바람에 연락처도 모른체 도장만 건내준샘이라
찜찜해서 저녁때 처음 cj대한통운본사에서 알려준 소장인지 하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기사님 연락처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합병되기전 cj쪽이고 그 기사님은 대한통운쪽이여서 사무실이 틀리다고,,ㅠㅠ 지금은 연락처 모른다고 낼 오전에 연락해 준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대한통운 계약하신분 계약서가 몇장이였는지 기억나시나요??
도장 건네준게 문제가 되진않을까요?? ㅠㅠ저 바보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