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정되지 않은 루트이지만 한번 살펴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1월 18일 하노이 인하여 2월 2일 호치민 아웃합니다.
18일 오후 2시경 하노이 도착 숙서 정하고 호안끼엠 근처 도보 관광
19일 하롱베이 1일투어 저녁에 수상인형극 관람
20일 호치민 영묘, 소수민족박물관 등 관람 (저녁 때 야간 기차로 이동)
21일 훼 아침에 도착
숙소 정하고관광(구체적 계획 아직 미정)
22일
훼 관광(구체적 계획 아직 미정)
23일 오전에 버스로 호이안 이동
숙소 정하고 관광(구체적 계획 아직 미정)
24일 호이안 관광(미썬 투어)
25일 호이안 관광(야간 기차로 나짱 이동)
26일 아침에 나짱 도착
숙소 정하고 관광(구체적 계획 아직 미정)
27일 나짱 보트 투어
28일 아침에 달랏으로 이동
29일 달랏에서 무이네로 이동
30일 아침에 호치민으로 이동
숙소 정하고 관광(구체적 계획 아직 미정)
31일 메콩델타 투어
1일 호치민 시내 관광(구체적 계획 아직 미정)
2일 새벽 비행기로 한국행
질문1) 일정상 하롱베이 1일투어를 넣고 땀꼭은 넣지 않았는데 괜찮을까요?
질문2) 호이안에서 기차가 없어 다낭으로 이동해 나짱으로 가야한다는데 야간 기차 너무 무리일까요? 국내선 이용해야 할까요?
질문3) 나짱, 달랏, 무이네 다 욕심나는 곳이라 넣어보았는데 너무 무리일까요?ㅠㅠ
무리라면 이 셋 중에서 어느 곳을 빼야 할까요?
새늘
1+3. 땀꼭 가면 좋죠. 달랏도 오후 도착, 다음날 하루 풀로 둘러보는 것이 좋은데
일정이 타이트 하여 보입니다.
2.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