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능의 이유로 프로페시아를 못먹을때..

제가 b형간염이 있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약을 먹을뻔했는데..
내일 내과 가서 의사 쌤이랑 상의를 해서 복용여부를 판단 할건데요
만약에 간기능때문에 프로페시아를 복용을 못한다면 이거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다다음주에 이미 수술 예약이 되어있고 선금이 300만 정도 가있는 상황이거든요?
약물치료가 같이 병행되야 효과가 있다고 들었는데 약물치료를 못하고 그냥 모발이식만 받는다면...
회원님들은 수술하는게 낫다라고 보세요 아니면 그냥 가발을 하는게 낫다고 보시는지요?
좀 심각하게 고민이 되네요 ....

댓글 1

  • 과꽃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병원 다녀오시고 내과의사님이 머라고 하시는지 저한테도 이야기 해 주실래요?
    모발이식병원에서는 갠찬타고만 말해서 ㅜ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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