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새 한창 저주받고 있어요;;
예전에는 투명하고 이쁘게만 잘도 나오더니..
연속 3회 hp투명도 실패예요..
알콜때문에 불도 한번나고;
못하다가 나아지는건 괜찮은데 갈수록 못하니까 정말..
혹시 hp비누 투명도에 건조온도도 작용하나요?
베란다가 좀 더워서;;
날씨영향도 있는지 궁금해요
hp비누신의 저주;
맑은가람 2013.11.29 댓글 6
맑은가람 2013.11.29 댓글 6
저 요새 한창 저주받고 있어요;;
예전에는 투명하고 이쁘게만 잘도 나오더니..
연속 3회 hp투명도 실패예요..
알콜때문에 불도 한번나고;
못하다가 나아지는건 괜찮은데 갈수록 못하니까 정말..
혹시 hp비누 투명도에 건조온도도 작용하나요?
베란다가 좀 더워서;;
날씨영향도 있는지 궁금해요
SweetChoco
저도 요 며칠 새에 hp비누 만들었는데, 결국은 불투명 비누가 되었다는.... 근데 너무 힘들어서 얼굴도 노랗구, 비누도 노란 레몬비누가 되어버렸습니다. 차라리 cp가 낫겠다구 생각했지만, 월향님 말씀대로 건조한날 가을이나 겨울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MyWay
ㅠㅠㅠ~~
저는 내리 열번을 실패한적도 있답니다...
그래서 hp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쿵닥쿵닥~~~
다연
hp비누는 cp보다 많은 요소들에 영향을 받습니다. 만드는 날의 날씨까지 따져야 하지요
습한날의 경우 투명도가 다소 떨어질 수 있구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맑고 건조한 날 만드세요)
또 틀에붓고 굳히는 과정중에 덥개를 씌워 습기가 고여도 흐려집니다.
물론 색소 소량 이외의 첨가물은 넣으면 거의 투명도가 살지 않습니다.
빨리 굳힌다고 냉동실 같은데 넣어도 절대 안되죠~ ^^*
세라
첨가물..가루첨가물 영향있음둥
풀잎
그리고 첨가물 많이넣는것도 영향주나요? 청대랑 코치닐을 10정도 넣었거든요
은솜
그런듯~ 온도가 .. 천천히 내려가면... 불투명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