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라인 상담받으러 갑니다..

탈모치료는 3~4년전에 한의원 다니기 시작해서.. 한 2년 반 받다가 포기했어요
처음에는 작은 머리들이 막 나길래 너무 좋았는데
머리를 감고나면 다 빠져버리고..너무 실망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있는 머리라도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다행히 머리가 더 줄거나 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어쨌건.. 제목처럼 헤어라인 상담 받으려고 지금 준비중인데요

여기저기 검색해도 머리 아프고
친구들 중에서 전화걸어서 말리는 애도 있고 한데..

그래도 한번 가보려구요..
제가 엠자 이마가 선천적으로 있었거든요
가뜩이나 옆머리가 숱도 없는데 더 신경쓰여서요.
저는 엠자로 파인 부분만 메꾸고 싶은데요... 위로 이마가 넓은건 별로 신경이 안쓰여서요..
괜찮을까요? 사실 지금도 확신이 서지 않아서..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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