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에 절개식 4500모 정도 이식 했으며 이제 13일차가 되었네요..
일주일이 지난 후부터 뒷머리는 샴푸를 하고 이식부위는 그냥 물만 흐르게 하는 정도로..
한번 하고 나면 이식부분이 조금 듬성 해지고.. 한번 더 감고 나면 더 듬성해지고..
오늘 감고 나니 더 듬성해졌네요..꼭 잔디 처음 심었을때 처럼 그런 모습 있죠~
딱지는 이제 일어나서 너덜너덜 한 상태가 될 정도이지만 자연적으로 떨어질때까지 절대 안 건들고 있는데..
2주도 안된 상태에서 9일차부터 이식부위가 빠지기 시작해서 좀 걱정 스럽습니다..
이게 정상적인건지 아님 어떤건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이식후 탈락된 부분은 거기에 심었다는 흔적조차 없을 정도록 반질반질 하네요..
범한
동반탈락...당연한 현상임.
어떤분은 ㅣ개월.2개월...
동반탈락 심하지 않는 분들도 있고 하지만...
맘 편하게 ...3~6개월 기다려 보셔요.
힘든 시간이겠지만ㅡ
빠졌던 곳에서 안자려면 어떡하지?
맨날맨날 이런 맘일테지만...
시간지나면 곧 웃음만^^
레나
시간이 약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