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CPU 과열로 문제가 있었고, 이번에 놋북을 바꾸고 쿨러도 사고보니까
제가 무심했던건지 아니면 지금이 예민해진건지 잘 모르겠네요...
CPU온도를 측정해보면 평상시가 48에서 50도 정도이고, 프로그램이 마구마구 돌아가고
있을 때는 58에서 60도 정도까지 올라가네요. 쿨러는 사용중이구요.
노트북의 CPU 적정온도 같은 것이 있나요?
위험온도 내지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어느정도의 온도를 말하는 건가요?
나름 검색을 해봐도 데스크탑 온도는 많이 있지만 노트북은 키보드 부위의 발열, 배터리 과열
등의 온도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원하는 것은 잘 못찾았습니다.
전에 이곳에 올리신 분 데이타를 보니 38도 정도 되시는 것 같구요
잘만의 광고(물론 광고이니 신뢰성이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요)에도 34도 정도라고 하네요
CPU가 100도 정도의 온도에도 내구성이 보장된다고 하니 신경안써도 되는 부분인데 예민한건지...
쿨러를 달고 놋북은 나름 시원(?)해졌는데 저는 오히려 뜨거워지네요.... 끌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