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철// 그럼, 시디를 굽지말라는..? 아니죠. pathfinding님 말이 맞는듯...
각티슈
저도 시디 돌리면 드드드드~ 드드드~ 막 납니다. 그러다 잠시 쉬다가 또 드드드드~ 막 들림 ^^
란새
노트북의 odd는 대체로 큽니다. 알고보면, 데스크탑용 odd도 가까이서 귀대고 들으면 노트북odd수준정도입니다.
매체가 공장에서 만들어진 정품이냐, 어떤 품질의 매체에 구워졌느냐, odd는 어느회사것이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소리를 보입니다.
채꽃
q70/a1 사용자 인데요, 저도 좀 많이 심하네요. ^^
레온
q70a/a2 사용중입니다.
구운 씨디(비 정품 씨디 등)를 넣으면 소리가 엄청납니다. 저는 거의 탱크가 지나간다는 ㅡㅡ;;
씨디의 질에 따라 소음차이가 크다는군요.
정품음악씨디 또는 정품디비디타이틀을 넣으면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구운 씨디 등은 어쩔수 없이 사용을 지양하시는게 정신건강에도 좋겠죠 ^^
큰힘
강민철// 그럼, 시디를 굽지말라는..? 아니죠. pathfinding님 말이 맞는듯...
각티슈
저도 시디 돌리면 드드드드~ 드드드~ 막 납니다. 그러다 잠시 쉬다가 또 드드드드~ 막 들림 ^^
란새
노트북의 odd는 대체로 큽니다. 알고보면, 데스크탑용 odd도 가까이서 귀대고 들으면 노트북odd수준정도입니다.
매체가 공장에서 만들어진 정품이냐, 어떤 품질의 매체에 구워졌느냐, odd는 어느회사것이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소리를 보입니다.
채꽃
q70/a1 사용자 인데요, 저도 좀 많이 심하네요. ^^
레온
q70a/a2 사용중입니다.
구운 씨디(비 정품 씨디 등)를 넣으면 소리가 엄청납니다. 저는 거의 탱크가 지나간다는 ㅡㅡ;;
씨디의 질에 따라 소음차이가 크다는군요.
정품음악씨디 또는 정품디비디타이틀을 넣으면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구운 씨디 등은 어쩔수 없이 사용을 지양하시는게 정신건강에도 좋겠죠 ^^